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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KIST-KMSA Research Camp 개최(2.3~2.5)
- 의대생들에게 의공학 및 뇌과학 연구 소개 우리원 최귀원 의공학연구소장은 전국 의과대학/의학전문 대학원 학생연합(KMSA)과 공동으로 제1회 KIST-KMSA Research Camp를 2월 3일(금)~5일(일) 3일간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본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Research Camp는 연세대, 카톨릭대, 고려대 등 전국의과대학/의학전문 대학원 학생연합 학생 70여명이 참석해 학생들이 관심 있는 7개 연구분야로(생체재료, 분자영상, 메디컬 시뮬레이션, 메디컬 로봇, 뉴로 바이오닉스, 기초신경과학, 초소형 메디컬 디바이스) 연구조를 구성하여 KIST의 의공학·뇌과학연구소 연구자들과 함께 연구실, 연구과제에 대한 소개와 연구과정 등을 안내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의공학 분야 기초기술이 임상적용 가능한 의료기술로 발전하기 위한 중개 연구프로그램 수행을 위해 KIST와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의 김상윤 교수, 경북대 의대 김인산 교수의 특별강연도 마련되어 있다. 최귀원 소장은 “본 행사를 통해 의대생들의 기초과학 연구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향후에도 KIST가 의학 분야 연구자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해당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지속시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1회 연구원의 날 개최(6.10)
KIST 연구발전협의회는 6월 10일(화) KIST국제협력관에서 제1회 연구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연구원의 날 행사는 오랫동안 연구에 전념해온 선배 연구원들과 최근에 진급하거나 신규 임용된 선임연구원들 간에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연구자들간의 상호 교류 및 친목을 목표로 개최되었다. 이날 선배 연구원들은 협동연구, 국가 아젠다 및 대형 프로젝트 수주 등에 대해 발표하고 후배연구원들과 서로 의견을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토론 뒤에는 축구대회를 갖고 서로간의 친목을 도모하였다.
제1회 중형이온빔 가속기 국제워크샵 개최
우리원은 지난 5월 30-31일 양일간 KIST 국제협력관에서 2011년 완공을 목표로 한 중형이온빔 가속기 구축과 관련하여 제1회 중형이온빔 가속기 국제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샵에는 KIST, 서울대, 지질자원연구소 등 국내는 물론 싱가포르, 일본, 독일, 인도 등 여러 국가에서 중형이온빔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이온빔에 관한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전문가 발표에 이어 빔라인 설계 및 안정성 문제 등에 대한 전문가 의견 수렴도 이어졌다.
제1회 출연(연) 창조런치3.0(free lunch) 개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이상천, 이하 연구회),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회장 이병권(KIST), 이하 과출협)의 후원으로 110여명의 연구회 소관 25개 출연(연) 연구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3.24(화) 제1회 출연(연) 창조런치3.0(free lunch) 행사를 개최했다. 출연(연) 창조런치3.0(free lunch)은 25개 연구회 소관 출연연구기관들이 오찬과 연계해 각 기관의 연구현황을 소개하고 융합·협력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소통의 자리로, 2017년까지 매월 연구회 소관 25개 출연(연)이 순회하며 개최할 예정이다. 작년 12월 표준(연)에서 시범 개최된 출연(연) Free Lunch Day에 정부 3.0시대가 추구하는 공유, 소통, 개방과 출연(연) 정책의 핵심인 융합·협력의 의미를 새롭게 담은 본 행사는, 출연(연)이 자발적으로 기획·추진하였다는데에 큰 의미가 있다. KIST는 행사 당일 출연(연) 조직운영의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임무수행형 연구소 운영방식을 타 출연(연)과 공유하는 한편, 금년 새롭게 출범한 로봇·미디어연구소, 차세대반도체연구소를 R&D혁신 관점에서 소개하고 타 출연(연)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융합과 화합을 상징하는 음식인 비빔밥과 탕평채로 구성된 오찬과 연계하며, KIST의 신규 임무수행형 연구소의 설립취지, 운영방식, 주요 연구내용 등에 대한 KIST의 소개가 있었다. 이후, 질의응답 등 활발한 토론과 소통이 이루어지며 다양한 형태의 협력 아이디어가 도출되었다. 오찬 후에는 행사 참가자가 두 그룹으로 나뉘어 두 연구소의 Lab투어 등을 통해 실제 연구현장을 관찰할 기회를 가졌다. 본 행사는 과학기술분야 출연(연)의 부원장급으로 구성된 과출협 산하 출연(연)발전위원회에서 자발적으로 기획·도출한 것으로, 위원장을 맡고있는 KIST 임태훈 부원장은 “창조런치3.0(free lunch)이 출연(연)의 진정한 교류와 협력을 위한 하나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미래부, 연구회와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1회, 홍릉포럼 개최(07.05)
지난 7월 5일, 우리원 존슨강당에서 제1회 홍릉포럼이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지난 반세기 동안 경제와 과학기술, 그리고 고등교육의 메카로서 국가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온 홍릉단지 내 기관들이 경제, 과학기술, 교육, 의료, 문화예술, 국방 등 각 분야에 걸쳐 서로간의 장벽을 허물고 역량을 결집해 나가자는데 뜻을 모아 발족되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KIST 주변의 국방연구원, 국방기술품질원, 고등과학원 등의 연구기관과 고려대, 경희대, 시립대, 한국외대, 한예종, KAIST 경영대학 등의 대학들을 포함 총 10개 기관이 이번 포럼에 참가하였다. 이번 1회 포럼의 주제는 '홍릉의 미래'였다. 처음 열리는 포럼이었던만큼, 홍릉 지역의 발전 방향에 대해 각 기관별로 가지고 있는 청사진들을 서로 소개하는 시간이었고, 이어 홍릉이 '세계의 집현전'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치열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문길주 원장은 이번 포럼에서 '홍릉의 미래 50년'이라는 제목으로 홍릉단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역할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면서, 산업기술의 육성과 경제발전에의 기여라는 홍릉의 첫번째 미션은 달성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제는 글로벌 아젠다의 해결을 위해 홍릉단지가 가진 다양성이 융합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수십년간 과학기술을 선도해 온 홍릉이 홍릉포럼을 계기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제2007-1회 정책세미나 개최 (6.7)
우리원은 6월 7일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전상우 특허청장을 초청하여 ‘지식재산 강국으로 가는 길’ 이라는 주제로 제2007-1회 정책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과학기술과 연계하여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의 지식재산권의 중요성, 우리나라 지식재산체제의 현주소 등 지식재산 역량 강화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소개되었다. 전상우 특허청장은 맺음말에서 우리는 선진국 수준에 근접한 산업기반과 우수한 인적자원을 강점으로 산∙학∙연간의 역할분담과 협력을 통해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지식재산경영과 사업화 촉진으로 지식기반사회의 중심역할을 수행함에 있어, 산업재산권의 내실화를 촉진하여 양적∙질적으로 지식재산 강국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제2007-1회 정책세미나 개최 (6.7)
우리원은 6월 7일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전상우 특허청장을 초청하여 ‘지식재산 강국으로 가는 길’ 이라는 주제로 제2007-1회 정책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과학기술과 연계하여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의 지식재산권의 중요성, 우리나라 지식재산체제의 현주소 등 지식재산 역량 강화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소개되었다. 전상우 특허청장은 맺음말에서 우리는 선진국 수준에 근접한 산업기반과 우수한 인적자원을 강점으로 산∙학∙연간의 역할분담과 협력을 통해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지식재산경영과 사업화 촉진으로 지식기반사회의 중심역할을 수행함에 있어, 산업재산권의 내실화를 촉진하여 양적∙질적으로 지식재산 강국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